[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혜교가 홍콩에서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전날인 지난달 31일 송혜교는 인천공항에서 홍콩행 비행기를 타고 현지에 도착했다. 이어 수많은 매체들과 현지 팬들의 환영 속에 미소로 화답했다.
홍콩 매체들은 "송송커플의 송혜교가 송중기와 결혼 후 처음으로 홍콩을 방문했다"며 취재 경쟁을 펼쳤다.
송혜교는 이날 저녁 홍콩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글로벌 셀럽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블랙 원피스로 스타일링을 마친 송혜교는 홍콩의 한 식당에서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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