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쓰는 스포르팅 출신 윙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인공은 겔손 마르틴스다.
Advertisement
2일(한국시각) 포르투갈 오조고는 '아스널, 유벤투스가 마르틴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르틴스는 이미 첼시, 리버풀, 토트넘 등의 러브콜을 받았다.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윙어로 평가받는 마르틴스는 개인기와 득점력을 겸비했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아스널이다. 우나이 에메리 체제로 재편한 아스널은 측면 공격을 강화하기 위해 마르틴스를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거인 유벤투스 역시 올 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후안 콰드라도의 후계자로 마르틴스를 점찍은 모습이다. 마르틴스는 2022년까지 스포르팅과 계약이 돼 있다. 하지만 바이아웃 금액이 5270만파운드에 불과하다. 현재 시세라면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돈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공식] 김세정, 10년 몸담은 젤리피쉬 떠났다..아이오아이 정채연 따라 BH엔터行 굳히나 -
정태우, ♥승무원 출신 아내 얼마나 예쁘면.."스킨십 못해 서럽게 울어"(동치미) -
'42세 미혼' 이호철, 전 재산 주식 투자했다가 -60%..."월세살이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
- 2.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3.강습 타구에 어깨 직격! 하필 던지는 팔에… LG 김진성, 아웃 하나 못잡고 교체 → 41세 노장인데 괜찮을까 [잠실체크]
- 4.[속보]충격! 하루에 둘이 골절이라니… 박진우 쇄골골절→시즌아웃, 이성규 안면골절, 끊이지 않는 부상 악몽,
- 5.'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