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스베리 영입해!"
아스널의 레전드 안더스 림파의 조언이다. 라이프치히에서 뛰는 에밀 포르스베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손 꼽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도움왕도 차지한 바 있다. 림파는 2일(한국시각)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에밀 포르스베리를 영입한다면, 우리에게 큰 행운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유럽 최고의 재능이다. 그는 분데스리가와 스웨덴 대표팀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고 했다.
림파는 포르스베리에 대한 예찬을 이어갔다. 그는 "우리가 포르스베리를 영입한다면, 우리는 많은 골과 도움을 생산할 수 있는 선수를 얻게되는 것"이라며 "포르스베리는 아스널에 적합하다. 그는 역동적이고 볼을 돌릴 수 있다. 그는 수년간 스웨덴이 배출한 최고의 선수 중 하나"라고 했다. 포르스베리는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과 경기를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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