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시청률 경신 중인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속 서예지의 의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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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변호사 역할에 맞게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는 서예지는 최근 드라마 속에서 우아한 레이스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방송된 '무법변호사' 8회분에서는 극중 봉상필(이준기 분)과 하재이(서예지 분)는 상처를 공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봉상필이 하재이에게 옷과 꽃다발을 선물한 후 깜짝 이벤트를 벌이는 장면에서 서예지가 입은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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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예지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우아한 소재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보였는데, 올리비아로렌의 '진주장식 레이스 원피스'가 등장한 것.
이 제품은 섬세한 소재와 모던한 실루엣이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는 평을 받은 제품. 전체적으로 잔잔한 레이스에 로맨틱한 무늬가 더해?Z으며, 목라인에 살짝 트임을 주고 진주장식의 포인트, A라인 실루엣의 소매와 밑단으로 여성스러움 강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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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리비아로렌이 제작 지원하는 드라마 '무법변호사'는 최고 시청률 7%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무법변호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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