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도현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도현은 7일 자신의 SNS에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을 게시했다. 윤도현은 밴드 사우스클럽의 남태현, 로맨틱펀치의 배인혁, 배우 정유민으로부터 동시에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윤도현을 지목한 남태현, 배인혁은 모두 YB 윤도현을 중심으로 락 밴드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고 정기적으로 공연도 하는 '락스타 크루'의 일원이기도 하다. 동료들의 부름과 루게릭 환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윤도현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윤도현은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이 건립된다고 해서 이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고, 지목한 분이 세 분이어서 세 개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연달아 세 번 얼음물을 끼얹었다. 뒤이어 윤도현은 강산에, 케이윌, 배우 이정민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윤도현은 락스타 크루와 함께하는 ROCK STAR 2018 the UNION 공연, 국카스텐 하현우와 출연한 tvnN 음악 예능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 등을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끝>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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