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했다. 포르투갈이 활짝 웃었다.
Advertisement
포르투갈은 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펼쳐진 알제리와의 평가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전 세계 관심은 '돌아온' 호날두의 활약에 모아졌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뛰는 호날두는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끝내고 휴식을 보낸 뒤 5일 대표팀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돌아온 호날두는 변함 없었다. 그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모의고사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헤딩골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호날두를 품에 안은 포르투갈은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었다. 포르투갈은 앞서 튀니지(2대2), 벨기에(0대0)와의 평가전에서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경기 뒤 페르난도 포르투갈 감독은 "개선해야 할 점은 많지만, 경기 시작 20분은 매우 좋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23명이 경기에 뛸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