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월 30일 KLPGA 챔피언스 투어 역대 최소타 우승을 차지한 이광순 프로는 브라마 골프의 퍼터로 신들린 퍼팅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골프 MD들은 이광순 프로 우승 직후인 이달 7일 브라마 골프의 주력 모델인 '원퍼트-02' 수제 퍼터를 시타해 보고 "돈 버는 퍼터"로 이론의 여지없이 추천한다.
시타는 서울의 특급 S호텔 골프레인지의 연습 그린에서 진행했다. 블레이드 디자인을 기본으로 후방을 넓게 설계한 이 퍼터는 직진성이 확실하고 공을 힘있게 밀어주어서, 미세한 그린의 결이나 라이 변화 정도는 신경 쓰지 않고 퍼팅하면 홀 가운데로 뚝뚝 떨어져 들어갔다.이 퍼터의 페이스 밀링은 중앙은 횡렬선 형태, 좌우 끝부분은 침(돌기) 형태의 더블 디자인으로 이뤄졌는데, 이 덕분에 헤드 모양이 미트말렛 형태임에도 관용성이 엄청났다. 든든몰 MD는 관용성을 테스트하려고 일부러 볼을 가운데에도 맞추고 안팎 끝부분에 빗맞춰보기도 했다. 일반 퍼터였으면 산지사방으로 흩어질 상황이었는데, 이 퍼터는 미스펏을 해도 공이 목표 방향으로 모여들었다. 볼이 가운데에 정타로 맞으면 횡렬선 밀링이 똑바로 밀어내 주고, 좌우측에 맞으면 다수의 침이 볼을 동시에 찍어 눌러서 공의 방향을 직진으로 교정해 주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다(이런 기능을 기술적으로 '기어 효과'라고 부른다).
또, 헤드 무게감이 충분해서 다소 소극적인 퍼팅을 해도 공이 힘있게 출발해 제 거리를 다 맞춰서 진행했다.
원퍼트-02 수제 퍼터는 이런 특징 덕분에 주말 골퍼가 동반자와 작은 내기라도 하다가 긴장돼서 퍼팅 미스를 해도 쓰리펏 없이 안정적인 스코어를 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제품을 100% 국내 공장에서 자체 생산하는 브라마골프는 30년 넘도록 K, H등 일본 최고가 프리미엄 골프클럽을 OEM으로 공급해 왔다. 단순 제작대행이 아닌 프리미엄 제품 자체를 직접 설계하여 일본에 제공해 하이엔드 클럽의 숨은 주인공이다.
이광순프로를 역대 최소타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한 브라마의 원퍼트-02 수제퍼터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우승기념 '오! 오! 들어간다!' 이벤트로 소비자가의 55%할인 157,000원에 판매한다. 역대 최대 할인이며 그 외에 일자형 원퍼트-01과 반달형 원퍼트-03도 준비되어 있다. 브라마퍼터로 이광순프로 같은 그린의 우승자가 되어보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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