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군 복무 중인 빅뱅 태양이 근황을 전했다.
태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받은 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이와 함께 태양은 "편지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보내주신 편지들 하나하나 빠짐없이 잘 받았고 소중히 읽고 있어요! 아직 읽어야 할 편지들이 너무 많아요! 힘들 때마다 읽으면서 힘낼게요. 다들 너무 보고 싶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휴가 중인 태양은 이틀 전에도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깜작 인사를 전해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태양은 지난 3월 강원도 철원군 6사단 청성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 5주간 기초군사훈련 후 현역 복무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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