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휘는 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이다. PGA 우승은 아직 없고 준우승만 두차례 있다. 이달 초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뒤에도 큰 세리머니 없이 현정협을 배려한 김민휘는 "마지막 홀에서 현 선배님 실수로 우승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며 "한국에서 1주일 휴식하고 다시 PGA 투어 대회에 나갈 계획인데 이번 우승을 계기로 다음주 대회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4위전에서는 맹동섭(31)과 이형준(26)이 비겨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2.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3.'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
- 4.이러다가 포르투갈산 홀란 되겠네...15살 호날두 아들 미친 성장, '964골' 아빠보다 크다 '2m 육박'
- 5.'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