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이광수가 영화 '탐정: 리턴즈'로 화려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이광수가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을 접수한다.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탐정: 리턴즈'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의 열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의 열일 연기 행보에 반가움이 더해지고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
작품 속 이광수는 멘사 출신의 천재성을 지닌 '여치' 역으로 등장, '웃음 치트키'로서 맹활약하며 역대급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는 권상우, 성동일과의 끈끈한 트리플 케미는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부터 액션까지 소화해내며 작품의 활력을 더했다.
이광수는 매 작품마다 특유의 따뜻한 웃음과 휴머니즘을 담은 연기 색깔로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며 연기 행보를 선보인다. 영화 '좋은 친구들',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마음의 소리', tvN '디어 마이 프렌즈', tvN '라이브' 등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더 넓고 깊게 확장하고 있는 것.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선물하고, 때로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중들의 곁에서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광수. 영화 '탐정: 리턴즈'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이광수가 또 다시 기대되는 이유이다.
한편, 이광수가 출연하는 영화 '탐정: 리턴즈'는 지난 13일에 개봉하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