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심쿵을 부르고 있다.
올여름 설렘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히로인 박민영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극중 인물에 몰입하게 만드는 박민영의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는 비주얼에 대한 반응도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빛나는 비주얼이 담긴 박민영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 박민영은 인형 같은 비주얼은 물론, 넓은 연기 스펙트럼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고 있어 더욱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는 순수한 모습부터 체육대회에서 꼭 우승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모습까지 박민영은 다양한 감정을 분출하며 배우로서의 매력도 무한 상승시키고 있다.
이처럼 박민영은 뛰어난 미모로 한 번, 시간이 흐를수록 변하는 김미소 캐릭터의 감정을 안방극장에 실감나게 전하는 연기력으로 또 한 번 많은 이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당찬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대 배우들과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등 케미 요정으로도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4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 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4% , 최고 7.4%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수목드라마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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