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송다은의 상큼발랄 매력이 담긴 바다와 함께한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송다은은 최근 아나드론 매거진(ANA DRONE)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 달리 새침발랄한 모습과 더불어 바다처럼 시원하며 깔끔한 이미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햇살이 비춤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밝은 미소와 청순한 자태로 해변의 여인으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ICE바다 CREAM이라는 색다른 다섯가지 스토리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송다은의 다양한 매력을 보일 수 있는 컨셉트로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다섯가지 스토리 중 '나는야 슈팅스타' 컨셉트에선 비비드한 채도가 가장 높은 선명한 컬러 의상을 소화해 내며 화보를 통해 여태껏 보지못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다은은 "매일 감사하며 매 순간마다 말을 해도 부족할 정도로 '하트시그널2'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도 하트시그널의 송다은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배우 송다은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여러분들께 새로운 인사를 드릴 날이 빨리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송다은이 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아나드론과 함께 즐겁고 활기차고 좋은 날만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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