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박 2일'에 '에릭-이민우-김동완-신혜성-전진-앤디' 신화 완전체가 출격한다. 평균 나이 39세들의 맞대결이 성사돼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레전드 꿀잼을 예고한다.
오는 5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믿고 보는 예능돌 신화와 '1박 2일'의 컬래보레이션이 어떤 레전드 재미를 낳으며 시청자들을 웃음 개미지옥에 빠지게 만들지 벌써부터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오프닝과 함께 제작진이 나눠준 의문의 황금빛 비닐 의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데프콘은 "이걸 입으라고요?"라고, 차태현은 "오프닝부터 벌칙인가요?"라며 2018년도 아이돌 무대 의상이라고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시대 역행 비주얼에 깜짝 놀란 것.
이와 함께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아우라를 뿜어내는 6명이 있었으니 바로 에릭에서 이민우-김동완-신혜성-전진-앤디까지 신화 완전체가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낸 것. 특히 신화 완전체를 격렬히 환영하는 '1박 2일' 멤버들의 시그니처 인사가 이뤄져 촬영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온 몸을 육수로 적시는 무더위에 '1박 2일'을 친히 방문해준 신화 완전체를 위해 얼음 동동 띄운 까나리카노를 준비, 기선제압에 나선 것.
신화 완전체는 목구멍을 타고 들어오는 까나리카노의 위력에 깜짝 놀라 소 뒷걸음질을 치며 "커피 맛이 왜 이래? 나만 걸린 거야?"라고 소리친 뒤 "억울하니 상품이라도 주세요"라는 당당한 금전 요구로 멤버들의 배꼽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1박 2일' 입성과 동시에 까나리카노를 원샷하며 앞으로 자신들이 걸을 가시밭길을 예고한 신화 완전체가 '1박 2일' 멤버들에 맞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였다. 더욱이 '1박 2일' 멤버들과 신화 완전체는 평균 나이 39세라는 공통점으로 웃음을 위해 자존심도 버리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폭발시켜 두 팀의 맞대결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KBS2 '1박 2일' 제작진은 "'1박 2일'과 신화 완전체라는 신박한 만남이 폭염으로 지친 시청자들에게 상상초월의 통쾌한 한 방과 빅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방송을 통해 두 팀이 빚은 레전드 꿀잼을 확인해달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과연 첫 등장부터 원조 비글돌답게 절정의 예능감을 뽐낸 데뷔 20년차 장수 아이돌 신화 완전체의 활약은 오는 5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