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팬들이 데뷔 1주년을 기념해 홀트아동복지회 후원에 나섰다.
홀트아동복지회는 6일 "박지훈 팬클럽 '박지훈 갤러리'가 미혼한부모와 저소득가정을 위해 샴푸와 트리트먼트 등 후원물품 1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한 박지훈을 축하하기 위한 것.
평소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인 박지훈은 1년간 윙크남-저장남으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우유샴푸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밀크남, 밀크천사 등의 수식어도 얻었다.
'박지훈 갤러리' 측은 "박지훈군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고 박지훈 팬들의 선행에 동참하는 뜻으로 1300개의 후원물품을 준비했다. 박지훈 군에게 영향을 받아 준비한 후원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