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진중권 교수도 우리의 미스터리 주장에 설득됐다"고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코미디TV 미스터리 토크쇼 '우주적 썰왕썰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휘재, 황제성, 사유리, 오현민, 맹성렬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휘재는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 비평가 진중권 교수를 떠올리며 "진중권 교수가 처음에는 미스터리 사건에 반박했는데 나와 사유리, 황제성의 맹공격에 두 손을 들었다. 많이 웃고 가셨다"고 '우주적 썰왕썰래' 재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우주적 썰왕썰래'는 UFO와 외계인, 귀신, 초능력 등 미스터리한 썰들의 실체를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토크쇼다. 이휘재, 후지타 사유리, 황제성, 오현민, 맹성렬 교수가 진행을 맡고 오는 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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