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8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과 대면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면 보고가 송 장관의 거취문제와는 무관하다며 일각의 유임 전망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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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송 장관의 문 대통령 대면보고가 있었다"면서 "구체적 일정과 장소 등은 비공개 보고이기 때문에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앞서 지난 2일 문 대통령에게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안에 대해 대면보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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