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임신 중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이지혜는 19일 자신의 SNS에 "얼핏 보면 비광 같기도 하고. 저 빨간 우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지난해 9월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지혜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녀는 최근 '연예가중계'의 심야식담 코너에서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씨를 보면서 태교를 하고 있다"며 자녀가 딸임을 밝혔다.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S#ARP으로 데뷔했으며, 그룹이 2002년에 해체한 후 2004년 솔로로 전향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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