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이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19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는 '각자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여행 직전 땡철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제비뽑기로 행선지를 정한다. 그 결과에 따라 김영철은 양평, 노홍철은 춘천, 김희철은 파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맏형 김영철은 양평에서 그동안 자신을 위해 고생한 매니저와 함께 몸보신에 나선다.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해신탕'을 시작으로 찜질방 한 가운데에서 '목살구이' 먹방까지 산해진미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이 펼쳐진다. 이어 김영철은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는 찜질방에 들어가 땀을 흠뻑 빼내는 방법으로 무더운 여름 여행을 즐긴다.
둘째 노홍철은 춘천 문화해설사 자격증이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르며 그 안에서 춘천에 관한 정보를 취합한다. 그 후 여행에 나선 노홍철은 여행 도중에 만난 사람들 그리고 숙소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여행 내내 즐거운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막내 김희철은 티격태격하던 형들이 없는 혼자만의 여행에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파주 헤이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 주인을 만나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등 혼자만의 여행에 적응해 간다. 그러던 중 절친 개그우먼 김신영이 등장하고, 두 사람은 게스트하우스의 같은 방에서 1박을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어 당황해한다.
땡철이들이 '각자 여행'을 즐기는 모습은 오늘(19일) 밤 10시 50분 TV조선 <땡철이 어디가>에서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