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강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열린 몰디브와의 A조 2차전에서 8대0으로 대승, 2승으로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었다.
지소연이 전반 24분 페널티킥을 침작하게 성공시키며 앞서나갔다. 전반 35분에는 상대 자책골이 나왔다. 이어 손화연이 머리로 세번째 골을 기록했다. 무니라의 오른발 슈팅까지 골망을 흔들며 전반을 4-0으로 마쳤다.
후반들어서도 골행진이 이어졌다. 후반 8분 문미라, 후반 15분 손화연이 다시 골문을 열었다. 손화연은 후반 41분에 자신의 세번째 골을 추가했다. 이어 43분에 이은미가 골잔치를 마무리지었다.
사상 첫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은 21일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