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승아가 파리에서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3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김무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윤승아는 "그가 없이 온 파리는 그와의 기억들을 다시 떠올리며 웃고 그 기억들로 인해 힘이나고 그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었다"라며 "온전하게 나를 바라봐 주고 나를 사랑해주는 그가 있어 행복하다. 그거면 됐다"는 글과 함께 김무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지난 26일 패션매거진 화보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혼자 온 파리 출장에서 남편과 함께 했던 여행을 떠올리는 윤승아는 여전히 알콩달콩한 신혼임을 알렸다.
한편 윤승아는 SBS '여자플러스2'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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