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5일 2019년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1군은 유지현 코치가 수석과 수비 파트를 겸하고, 타격 파트는 올해처럼 신경식 코치와 이병규 코치가 맡는다. 투수는 새롭게 영입한 최일언 코치가 메인, 경헌호 코치가 보조를 담당한다. 작전은 김재걸 코치, 주루는 김 호 코치에게 맡겨졌다. 배터리 코치는 세리자와 유지 전 삼성 라이온즈 코치가 자리했고, 트레이닝 파트는 김현욱 코치(투수)와 곽현희 코치(야수)가 그대로 유임됐다.
2군 코칭스태프는 대폭 바뀌었다. 황병일 2군 감독을 비롯해 총괄 및 타격에 이종범 코치, 가득염 투수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박용근 작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로 구성됐고, 육성군에는 타격 임 훈, 투수 김광삼, 수비와 주루 안상준, 재활 유동훈 코치가 각각 임명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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