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강다니엘의 23번째 생일을 맞아 이벤트뿐 아니라 각종 기부활동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생일에도 팬들은 많은 기부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르완다 식수 사업 기부에 참여했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 활동도 했었죠. 선한 영향력으로 아름다운 팬덤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강다니엘과 그의 팬들. 올해도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더욱 의미 있는 생일을 만들어 가고 있는 훈훈한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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