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드라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원작 유무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인 배우 현빈과 박신혜의 열연과 AR(증강 현실) 게임이라는 소재와 스페인 그라나다를 배경으로 한 시각 효과 등 파격적인 설정 등으로 원작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하지만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원작이 없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전 회가 기록한 7.0%보다 1.2%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동시간대에서 역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 현빈이 출장차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박신혜(정희주)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