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희의 스타일링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 연출 이은진, 최윤석)에서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같은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는 백진희의 극 중 패션이 사랑 받고 있다. 일명 '루다패션'이 오피스 룩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공개된 스틸에는 극 중 백진희가 자신이 맡은 이루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든 모습이 담겨있다. 출근길은 물론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 것까지. 다양한 모습들 속 다양한 패션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느낌의 그레이 색상의 모직 자켓과 네이비 계열의 베스트는 추운 겨울 따뜻함을 배가시키며, 다른 스틸에서 보여지는 여러 색상의 목폴라는 보온과 함께 단조로울 법한 패션을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승화시킨다. 여기에 미디움 사이즈 백의 매치는 전체적인 스타일링 균형을 맞출뿐더러, 체크 무늬의 자켓은 캐쥬얼한 매력과 함께 유니크함을 더한다. 이처럼 누구나 한번쯤 따라 입어 보고 싶은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는 백진희의 KBS2TV '죽어도 좋아' 속 패션은 이루다 캐릭터와 더불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드라마가 중, 후반부에 들어선 만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 또한 함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BS2TV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