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과 러프는 지난 시즌에도 총액 170만달러(연봉 12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 사이닝보너스 30만달러)에 계약했다. 보장 금액은 다소 낮아진 반면, 인센티브는 소폭 상승한 셈이다.
Advertisement
러프는 "멋진 팬과 동료들이 있는 대구와 라이온즈파크로 돌아가게 돼 무척 기쁘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반드시 라팍에서 포스트시즌을 치르고 싶다. 비시즌 기간 몸을 잘 만들어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