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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특은 규현에 대해 묻는 질문에 "규현이 내년 5월에 재대한다. 그런데 슈퍼주니어 단톡방에서 '라스' 얘기를 입에 담지 않는다. 대신 '신서유기' 얘기는 많이하더라. 나영석 PD랑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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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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