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 1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2회 스포츠안전연구위원회' 워크숍을 열었다.
스포츠안전재단 김준수 사무총장 및 스포츠안전 등 관련분야 교수, 산업전문가 및 교육 강사 등 15명이 참석했다.
지난 9월 스포츠안전과 관련된 이슈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기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위원 위촉을 통한 첫 번째 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연구위원회는 스포츠안전 전문성 확대 및 정책적 방향성 제시, 산학연 기반 스포츠안전 발전체계 등을 확립하기 위해 명확한 목표 설정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논의했다. 재단은 '스포츠행사 안전점검과 법 개정'이라는 주제 발표가 있었는데 올해 처음 재단과 YMCA에서 전국 주요체육행사 40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조사단을 꾸려 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공유했다.
김준수 사무총장은 "오늘 함께 자리한 위원들이 주축이 돼 향후 스포츠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이슈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안전연구위원회는 앞으로 실무위원회를 발족해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연 4회 정기 토론회를 열어 각종 스포츠안전 주요현안에 대한 주제 발표 및 논의, 위원회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이어갈 방침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