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모랜드의 멤버 제인이 조부상을 당했다.
23일 모모렌드 소속사 MLD 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랜드 멤버 제인의 친조부께서 22일 소천하셨다"며 "현재 제인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인은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고 한다"며 "향후 예정됐던 모모랜드의 스케줄에 제인의 참여 여부가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올 한해 '뿜뿜'과 '배엠'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2일에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다음은 모모랜드 소속사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모모랜드의 멤버 제인의 친조부께서 지난 22일 소천하셨습니다.
현재 제인은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에 향후 예정되었던 모모랜드의 스케줄에 제인의 참여 여부는 변경이 생길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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