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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와 최진혁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에서 각각 황실의 비리 속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싸워나가고 있는 황후 오써니 역과 안타깝게 죽은 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황실에 들어온 나왕식/천우빈 역을 맡아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오써니는 소현황후(신고은) 죽음의 비밀부터 태황태후(박원숙) 살해의 진범 등 각종 황실 비리를 캐내기 위해, 천우빈은 황제 이혁(신성록)과 황실 사람들의 무한 신뢰를 얻어 황실을 무너뜨리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고군분투를 펼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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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나라와 최진혁이 그동안 반목했던 모습과 달리, 살벌하고 위험천만한 분위기 속에서 동시에 온 몸을 내던지는, 생생한 의기투합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어둠이 자욱하게 내린 항구에 도착한 오써니와 천우빈이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힘을 합하는 장면. 극강의 위협 속에서 오써니는 잠시 두려움을 내비쳤지만 이내 천우빈에게 힘을 보탰고 천우빈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혈투를 벌이며 '사생결단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어두운 항구에서 오써니와 천우빈에게 닥친 위기는 무엇인지, 두 사람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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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장나라와 최진혁은 두려움에 휩싸였지만 이내 이를 극복하며 해결점을 찾아내는, 감정선의 증폭부터 사소한 동선의 이동까지 세심하게 연구, 보다 실감나는 장면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촬영 중간 대기하는 시간마다 평소의 돈독함으로 담소를 나누면서 환한 웃음꽃을 피워내, 현장의 피로를 사그라지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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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21, 22회 분은 26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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