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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뇌섹녀' 안현모의 출연에 한국인 팀장 박명수는 "한국인 팀이 너무 안 풀릴 때 부르려고 했는데 요즘 너무 안 풀려서 불렀다"며 한국인 팀의 위기를 안현모로 극복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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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새로운 퀴즈 유형인 '말모이' 퀴즈가 등장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문제를 본 안현모가 "말모이 폐지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MC 김용만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과연 어떤 문제이기에 출연진들을 당황시켰을지, 새로운 유형 '말모이 퀴즈'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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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브레인 안현모를 영입한 한국인 팀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12월 26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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