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일상 예측 게임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연출 홍지현)에 전대미문 4차원 캐릭터 정준영이 출격한다.
오늘(27일) 방송에는 로커 정준영과 그를 잘 알고 있는 최측근 관계자 5인이 출연해 정준영의 일상을 예측해본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준영은 등장만으로 범상치 않은 오라를 풍기며 시선을 집중시킨 데 이어 단 몇 마디만으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고. 일상 VCR을 통해서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딴판인 날 것 그대로의 정준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예고 영상에는 데프콘, 최종훈을 비롯한 5인의 관계자 가운데, 의문의 여성 실루엣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영과 여성 출연자는 "오랜만이다", "그래, 오랜만이다"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인사를 나누는가 하면, 여성 출연자가 "솔직히 기억해, 못해", "8개월을 같이 있었는데"라며 정준영을 몰아붙이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정준영은 자신의 행동을 예측해보는 문제가 나오자 너무 쉽다며 자신만만한 반응을 보인 데 반해, 관계자들은 줄줄이 오답을 써내 멘붕 사태를 겪게 될 예정이다.
특히 친형이 최초로 동반 출연해 기대감을 높였으나, 친형마저도 오답이 난무했다고. 과연 자유 영혼 로커 정준영의 일상 생활은 어떤 모습일지, 그의 지인들은 그를 얼만큼 잘 이해하고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일상 예측 게임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주인공의 최측근 관계자들이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느꼈던 성격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일상 VCR 영상을 보고 다음 행동을 예측, 답을 맞히는 퀴즈 게임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