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하연주가 악녀 연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문은아 극본, 김명욱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명욱 PD,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이 참석했다.
하연주는 "5년 전에 김명욱 감독님과 작품을 했었다. 작품을 하면서 새롭게 작품을 대하는 자세나 그런걸 많이 배웠다. 기억이 좋았어서 감독님이 하신다고 했을 때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정말 좋은 역할이었고, 제가 그동안 안해봤던 도전을 할 수 있을 만한 캐릭터를 함께 하게 돼서 저로서는 큰 기회기도 하고 큰 기회기도 하다. 악역이 센 악역이라 처음 해봤는데도 지치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사랑하는 아내와 기억을 잃어버린 한 남자와 실종된 남편을 포기하지 않고 찾는 여자. 서로를 지척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했던 이 젊은 부부가 결국 서로를 알아보고 다시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를 담은 드라마로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등이 출연한다.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