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강호동이 올리브 '모두의 주방'으로 새로운 식(食) 트렌드를 이끌 예정이다.
오는 29일(토) 첫 방송 될 '모두의 주방'은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식문화 트렌드인 '소셜 다이닝' 예능으로, 초면에 만난 사람들과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먹으며 소통하고 친해지는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MC를 맡고, 광희, 이청아, 곽동연, 미야와키 사쿠라 등이 출연을 알리며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강호동은 남다른 식(食)견의 소유자로, 그 동안 '한식대첩', '강식당', '외식하는 날' 등 다양한 음식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요리에 일가견을 보여왔다. 이에 소셜 다이닝이라는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와 강호동의 식견이 합쳐져 과연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초면인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요리를 하고 음식을 먹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강호동은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친화력'의 소유자인 만큼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고 유쾌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언제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온 강호동이 소셜 다이닝 예능 '모두의 주방'을 통해 과연 어떤 웃음과 공감, 그리고 힐링을 전하게 될 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남다르다.
한편, 강호동이 출연하는 올리브 '모두의 주방'은 오는 29일(토) 오후 6시에 첫 방송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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