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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의 맨유는 카디프시티(5대1) 허더즈필드(3대1)에 이어 31일(한국시각) 본머스와의 홈경기서도 4대1 대승을 거뒀다. 3경기서 무려 12득점이 나왔다. 퍼거슨 감독 때의 맨유 공격 축구로 돌아갔다. 포그바는 본머스전 MVP(선정 매체 BBC 등등)였다. 포그바는 결승골 포함 2골-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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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가 3연승의 중심에 었다. 영국 BBC는 '포그바가 솔샤르 아래에서 계속 빛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당연히 MVP로 포그바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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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그바는 2012년 12월 웨인 루니 이후 2경기 연속으로 최소 2골 이상을 연속으로 터트린 첫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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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다음 상대는 3일 뉴캐슬 원정이다. 그리고 레딩(FA컵) 토트넘(14일) 브라이턴(20일) 순으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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