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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은 지난 '시즌 1'에서 디테일한 연기와 온 몸을 내던지며 매력적인 캐릭터 '조들호'(박신양 분)를 완성, 전형적인 틀을 벗어난 리얼 연기의 진수를 보여줘 '갓신양'이라는 찬사 속 '시즌 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런 그의 열정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현재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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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와 함께 차를 마시며 당일 촬영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고 나면 촬영이 끝날 때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을 발휘, 현장 스태프들은 이런 그의 지칠 줄 모르는 모습을 '괴물같다'고 표현하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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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걸출한 여배우 고현정이 조들호의 숙명적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으로 함께해 기대치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상황. 그야말로 역대급 팽팽한 대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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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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