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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1인이 줄어드는 상황에 대해 방예담 연습생은 "이 상황이 너무 싫었던 것 같아요…한 명을 보내야 한다는 게"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놨다. 이병곤 연습생은 "안 되는 건 안되는 건가"라며 트레저 6인과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나오고, 이어서 케이타 연습생이 "이번 무대는..."이라고 말끝을 흐려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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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특별 코치인 위너가 다시 등장해 파이널 진출 결정전 중간 점검을 실시했다. 위너는 박자를 놓치고 음 이탈까지 연속해서 실수하는 방예담에게 "뭘 본 건지 모르겠어… 너희가 여기서 안 잘릴 거란 보장 있니?"라는 솔직한 평가를 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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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보석함'은 기존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르게 22년간 쌓아온 YG의 실제 음악 제작 노하우와 내부 시스템을 낱낱이 공개하며 이들의 탄생 과정을 여과 없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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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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