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버스터즈의 막내 채연이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15대 하니로 발탁됐다.
2017년 연예계에 데뷔한 채연은 가요계는 물론, 드라마(MBN 수목드라마 '설렘 주의보')에서는 연기자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MC(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1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방면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채연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받는 성장세가 무서운 연예계의 유망주다.
귀여움, 발랄함, 청초함, 때론 카리스마까지 풍부한 표정은 매력 중의 매력이다. 채연은 '하니 오디션'에서 풍부한 표정과 넘치는 끼로 통통 튀는 진행능력을 선보였다. 게다가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눈웃음 장착, 요즘 말로 '귀염뽀짝'한 매력까지 완비,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15대 하니와 함께하는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1월 1일 월요일 저녁 6시 EBS1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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