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시티스타디움(영국 카디프)=이준혁 통신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손흥민은 1일 열린 영국 카디프에 있는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디프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12분 에릭센의 골을 도왔다. 리그 5호 도움이었다. 이어 전반 36분에는 쐐기골을 박았다. 시즌 11호, 리그 8호골이었다. 토트넘은 3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처음 시작이 너무 좋았다. 환상적"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아주 힘든 일정 속에서도 선수들 모두 환상적인 게임을 보여줬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특히 무사 시소코를 칭찬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의 피지컬은 아주 대단했다"며 "환상적인 퍼포먼스였다. 퀄러티가 좋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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