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주간아이돌' 황광희가 최근 문제가 됐던 '전참시' 매니저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새 MC 조세호와 황광희, 남창희(조.광.남)와 임연정PD가 참석했다.
황광희는 최근 '전참시' 문제에 대해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마음 쓰신 부분이 있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전참시는 저희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서 정리할 거라고 들었다"면서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세상 모든 아이돌 덕후들을 위해 '조.광.남'이 만들어가는 본격 아이돌 입덕 가이드 '주간아이돌'은 오는 9일 오후 5시 개편 후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