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2018 SBS 연예대상' 수상 불발에 대해 짧은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8년을 마무리했던 연예대상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한밤'은 연예대상 시상식이 끝난 후 강력한 대상후보의 주인공이었던 백종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목식당'을 이끌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백종원 대표는 이날 연예대상에서 무관에 그쳤다.
리포터는 백종원에게 "아쉽지 않냐"고 질문했고, 이에 백종원은 "전혀 아쉽지 않다. 내가 받을 상이 아니다"라며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