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주역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이승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의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2018년을 누구보다 화려하게 마무리한 이들의 이야기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5회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을 준비하는 MC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29일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이영자부터 병아리 매니저까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주역들이 시청자들의 사랑 속 9관왕을 수상하는 경사를 맞이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시상식 날의 기쁨을 한껏 만끽하는 이들의 모습과 매니저들의 속마음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을 준비하는 이영자, 이승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한껏 흥이 오른 이영자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그녀가 시상식장으로 향하던 중 매니저가 특별히 선곡한 '싸이-챔피언'에 심취한 모습이라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이영자는 매니저에게 "당신의 챔피언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한 치 망설임 없이 이영자라고 답했다는 후문. 매니저의 훈훈한 답을 들은 이영자가 손뼉 박수를 치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고 전해져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은 생애 처음으로 참석하는 MBC 시상식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는 매니저에게 정말 초대받은 것이 맞냐며 재차 확인하는가 하면 어느 때보다 스타일에 신경 쓰는 등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고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이승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의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뒷이야기는 오는 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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