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가수 효민이 신곡 '으음으음(U Um U Um)'으로 돌아온다.
올해로 데뷔 10년차가 되는 효민이 오는 1월 20일 오후 6시 신곡 '으음으음(U Um U Um)'을 발표하며 활동에 시동을 건다. 작년 9월 발표했던 '망고(MANGO)'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효민은 4개월 만에 다시 디지털 싱글을 공개하며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변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효민은 앞서 발매한 'Nice Body', 'Sketch', '망고(MANGO)' 등으로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빌보드 내 중국 V차트, 중국 최대 MV사이트 인위에타이 차트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망고(MANGO)' 활동에서 위트를 강조한 독특한 콘셉트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더 성숙하고 넓어진 음악 세계를 구축, 여자 솔로 가수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던 만큼 이번에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효민은 이번 신곡발매와 다음 달 미니앨범 발매 준비를 위해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이다. 이번 역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효민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라 밝히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솔로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찾아가기 위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효민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디지털 싱글에 이어 2월에는 솔로로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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