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5가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시즌6부터 시작이더라"
이 특이 16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6'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특은 "시즌 5까지 하면서 '이제 다 왔겠구나'했는데 시즌 6을 하게되니 '이제부터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시즌6 첫 회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한 분들 중 100명이 찾아와 함께 노래를 하는 장면에서 전율이 느껴졌다"고 표현했다.
또 함께 MC를 맡은 유세윤은 "김종국, 이 특 등 MC들의 호흡은 완벽하다"라며 "시즌5에서 워너원과 함께 했을 때 멤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었다. 이번에도 좋은 출연자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로 이번에 시즌 6으로 돌아온다. 시즌 4부터 MC를 맡은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진행을 맡아 오는 18일 Mnet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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