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8년 한 해를 열애설로 뜨겁게 달궜던 현아와 효종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컨템포러리 패션 매거진 맵스(MAPS)는 17일 현아와 효종의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커버와 함께 무려 20페이지 분량으로 게재된다.
앞서 현아는 수차례 '맵스'의 커버를 장식한 바 있어,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맵스'의 뮤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화보에서 현아와 효종은 물이 올라있는 스타일리시함과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자유분방한 러브스토리를 다큐멘터리의 형태로 생생하게 그대로 담아냈다.
한편 현아와 효종은 공개 연애 오픈 당시 소속사와의 마찰로 인한 계약 해지로 큰 이슈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굴하지 않고 돈독한 사랑 속에 더욱더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향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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