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패닝, 독특한 바지 입고 "불쾌한가요?" by 남재륜 기자 2019-01-17 14:12: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다코타 패닝이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17일(한국시간) 다코타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배경에 있는 변기와 새로운 허리띠를 맨 제 바지 중 어떤 게 더 불쾌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는 이 허리띠가 정말 마음에 들고 좀 불편하더라도 계속 입을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닝은 욕실에서 셀카를 촬영 중이다. 특히 스트라이프 바지 위에 청바지 모양의 허리띠를 둘러매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미국의 국민 여동생' 다코타 패닝은 '아이 엠 샘' '트와일라잇' 등에 출연했다. 최근 '에일리어니스트'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