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다코타 패닝이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17일(한국시간) 다코타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배경에 있는 변기와 새로운 허리띠를 맨 제 바지 중 어떤 게 더 불쾌한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는 이 허리띠가 정말 마음에 들고 좀 불편하더라도 계속 입을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닝은 욕실에서 셀카를 촬영 중이다. 특히 스트라이프 바지 위에 청바지 모양의 허리띠를 둘러매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미국의 국민 여동생' 다코타 패닝은 '아이 엠 샘' '트와일라잇' 등에 출연했다. 최근 '에일리어니스트'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