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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혜나' 김보라가 뜨거운 인기를 고백하며 자신과 똑 닮은 외모의 친언니가 카페에서 '혜나'로 오해를 받았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보라의 언니를 '혜나' 김보라로 착각한 아르바이트생이 '위올라이' 노래를 틀었던 것. 이에 전현무는 "혹시 언니가 '혜나'처럼 연기를 한 것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치원 선생님인 언니가 학부모들로부터 제일 많이 듣는 말이 '혜나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이라고 전해 김보라의 '쌍둥이 외모' 언니에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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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이날 김보라-김혜윤-찬희-조병규-김동희-이지원은 높은 시청률에 대한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지원은 "대본만 보고 (시청률) 5%를 예상했다. 넘으면 아빠에게 2천원을 받기로 했는데 아직 못 받았다"며 야무지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이들이 직접 밝힐 솔직한 소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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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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