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저스틴 비버 어머니 패티 말레트가 따뜻한 시어머니 면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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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간) 패티 말레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아이들. 나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인 것 같아요. 서로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가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3월 호 커버를 장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저스틴 비버는 상의를 탈의한 채 헤일리 비버를 껴안고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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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지난해 7월 약혼한 후 같은해 9월 뉴욕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헤일리 볼드윈은 저스틴 비버를 따라 성도 바꾸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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