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11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는 배우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뇌섹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아역배우 출신인 진지희는 최근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작년에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후 대학 생활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1년간 연기 활동을 스톱하며 대학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그 결과물로 A+가 가득한 성적표를 공개하며 과탑을 인증해 '문제적 남자' 멤버들을 모두 감탄하게 만든 것.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당시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하루에 1시간만 자고 등교하는 것은 물론, 쉬는 시간마다 선생님들을 쫓아다니며 공부를 했다고 밝히는 등 진지희의 남다른 열정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한 학급 간부와 전교 임원을 섭렵하며 각종 상장을 수집하고, 대학교 글쓰기 공모전에 당선된 것은 물론 서울 장학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색다른 이력을 밝히는 등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열정 부자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진지희는 본격적인 뇌풀기 문제가 시작되자 고도의 집중력을 보였다는 후문. 진지희의 열정 넘치는 뇌섹미는 오늘(11일, 월)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곧 다가오는 200회를 맞이해 16일(토)까지 온라인으로 '전 국민 뇌섹 배틀-문사 테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200회에 출연할 시청자를 선정하고 멤버십 카드를 증정한다. 또 200회 특집에 출연해 MVP로 선정된 1명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자기개발비를 상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전국민 뇌섹 배틀-문사 테스트'는 문제적 남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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