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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티저 속 닉쿤은 새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깊은 눈빛을 발산하며 차가운 분위기를 풍겼다. 또 붉은 장미 꽃잎과 대비를 이루며 치명적인 느낌을 자아내 첫 솔로 앨범 'ME'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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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닉쿤은 아시아 각 지역을 오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달 15일 중국 베이징서 열린 현지 주요 매거진 'JSTYLE진미(JSTYLE精美)' 주최 시상식 '2019 AWARDS FEIA(Fashion And Entertainment Influence Awards)'서 '아시아 영향력 우상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11월 각각 중국 베이징, 난징 등에서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중국 텐센트 드라마 '용왕직전연상니(勇往直前?上?, Shall We Fall In Love)'에서 주연배우로 출연해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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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18일 오후 6시 '미'를 발매한다. 닉쿤이 주연 배우로 활약한 태국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3월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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