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댄스 메들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다.
13일(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신곡 '사랑하게 될 거야'로 컴백한 대세 그룹 온앤오프가 출연한다.
온앤오프는 8개월 전 '주간아이돌'에 '새싹돌'로서 약 11분 30초 분량으로 출연했던 과거와 달리 메인 게스트로 재방문해 그동안의 설움을 한 방에 날리며 기뻐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온앤오프 멤버들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연관검색어를 쟁취하는 코너를 진행했다. 특히 준비된 연관검색어 중 '걸그룹 댄스' 대결에서는 멤버 대부분이 참여하며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져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그중 막내 라운은 청하의 '벌써 12시', 트와이스의 'YES or YES',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 등의 안무를 실제 걸그룹 뺨치는 춤선과 눈빛으로 소화해,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
온앤오프표 걸그룹 댄스 메들리는 2월 13일(수) 오후 5시에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